오래전.기록이다
"오니가 되게 해주마!스칼렛 레베카 왕비!"
"크흑!도망쳐...헥터야.."
난..그날 이후를 잊을 수 없었다.
그로부터 세월이 흘러.
'상현'카게로'
그 녀석은 나한테 넘겨줘.키부츠지 무잔.걘 내가 처리할 테니.
"하긴 뭐.너의 아이니까.너가 처리해라."
그렇게..스스로 죽으러 가는 카게로.
"오랜간만이구나...헥터야..."
"혈귀다!!"
겁먹은 헥터.
"물의 호흡 제1형!"
"저리 비켜ㅡ!!"
"채앵ㅡ!!"
이때 난입하는 스크래치맨 아푸.
"스크래치!"
"콰항!"
"넌 뭐냐?"
카게로 히카리 양이 패왕색 패기로 아푸를 째려보자..겁먹은 아푸와 괴살대원들.
"히이엑!!패왕색 패기다ㅡ!"
"저건...특수 기절기?!"
"별의 호흡 제1형"
"어떻게든 생각해야 돼!...하지만...죽으면 난 해방돼.."
자신의 죽음을 맞이하는 오니..그러자 탄지로를 밀쳐내고..
"해의 호흡 제7형.따스한 햇빛!
"아무렇지도 않아..이런 햇쌀은 처음이야..고맙다..내 목을 벤 게 탄지로 너가 아니라 헥터 너라서...(눈물을 글썽이며)고마웠어..."
라고 한 뒤...숨을 거둔다..
"으으~절대 용서 못해!키부츠지 무잔ㅡ!!"
그로부터 세월이 흘러.헥터는 무잔을 무한성에서 격살하는데 성공했다.
"하늘에서 지켜봐줘...엄마..이젠 여긴 계시진 않지만.."
서글퍼하는 헥터..바로 그 때였다..웬 빛기둥이 비추더니...
"너 혼자 두고 갈 리가 있니?헥터야."
"허억?!엄마?어떻게 된 거야?외형이 많이 달라졌네?!"
"너한테도 있는데..아직은 모르는 구나?"
뭐...그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났다고 한다..